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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맛집

[추천 / 부평] 레드 철판

by 청바지와 청치마 2024.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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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레드 철판

 

레드철판 부평역

 

오늘은 지인이 가고 싶어 했던 곳을 가보았어요.

부평역에 있는 '레드철판'이라는 곳이에요.

부평역 1호선에 내려서 표를 찍고,

2층에 있는 전문식당가로 가시면 돼요.

(올라가서 직진으로 쭈욱 걸어가시면 있어요.)

 

레드철판 부평

 

음식이 가성비에 좋다고 하여 기대하고

가게를 찾아 들어갔는데 자리가 협소했어요.

점심 지나고 2시쯤 도착했는데

다 앉아계셔서 2층 푸드가게를 돌아다니고

레드철판가게 옆에 서점도 들어가기도 했어요.

(재료가 다 소진될 경우도 있다고 해요.)

 

레드철판 메뉴판

 

음식이 만들어지는데 기다려야 해서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나오면 먹는 데는 금방인 것 같아요.

 

저희는 돈가스 철판볶음밥 10,000원 1개

삼겹살 팟타이 13,000원 1개를 주문했어요.

 

레드철판 주문서

 

주문은 이곳에다가 적어서 드리면 돼요.

기다리는 시간 동안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다렸는데

생각만큼은 기다렸던 것 같아요.

성격 급하시면 조금 내려놓고 가세요.

 

레드철판 돈까스철판 + 삼겹살 팟다이

 

처음에는 음식이 생각한 것만큼 크다고 생각이 들진 않았어요.

거뜬히 다 먹을 수 있을 꺼라 처음에는 생각하고 먹었어요.

 

01
돈까스 철판볶음

 

돈가스 철판볶음은 돈가스가 엄청 컸었어요.

고기 두께도 두툼해서 씹는 맛도 있네요.

돈가스 소스도 주시는데 직접 만드신다고 해요.

 

01
삼겹살 팟다이

 

삼겹살 팟다이는

삼겹살 양을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따뜻할 때는 맛이 있었는데

양이 있다 보니 나중에는

삼겹살이 식어서 처음맛이 사라졌어요.

그래도 먹을 만은 해요.

 

부평역 레드철판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좋아할 듯해요.

입이 짧은 분은 대부분 남길 양이에요.

먹다 보니 포만감이.. 저희는 조금 남겼어요.

맛은 특별나게 맛이 있다 보다는 무난해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

사장님이 직접 볶아주시고 해서 시간이 걸려요.

자주는 아니니만 가끔 생각날 것 같아요.

 

 

레드철판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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