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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물16

[산림청 / 임산물] 생김새도 효능도 '뇌'처럼 똑똑한 '호두' [임산물] 생김새도 효능도 '뇌'처럼 똑똑한 '호두' 호두는 뇌 건강의 핵심적인 영양소인 오메가-쓰리(3) 지방산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기억력을 높이고 노화의 주범인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보호해요. 또한, 불포화지방산인 알파 리놀렌산은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요. 고소하고 씹는 맛이 일품인 호두는 요리에 풍미를 더해주며 제빵이나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되고 있어요. 달콤하게 조려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구르트에 얹어 고소함을 더하기도 해요. 호두 2024. 11. 15.
[산림청 / 여름] 산양삼으로 원기 보충해요. [산림청 / 여름] 산양삼으로 원기 보충해요.   산림청은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을 머금은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했어요.  산양삼은 산지에서 인공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생산된 인삼 속 식물을 뜻하며,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돼 있어 한국임업진흥원의 품질검사에 합격해야만 '산양삼'으로 부를 수 있어요.  현재 지역우수 임산물로 인정받은 '평창 산양삼', '함양 산양삼'이 지리적 표시로 등록돼 있어요.  국내에서 산양삼을 키우는 임가수는 지난해 기준 3,792 가구, 연간 생산량은 254톤, 연간 생산액은 629억 원으로 산양삼의 효능이 많이 알려지며 재배규모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예요.  산양삼은 원기보충에 좋은 사포닌과 유효한 약리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약효가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2024. 6. 29.
[산림청 / 임산물] 영양이 더덕더덕 산삼에 버금가는 더덕 [임산물] 영양이 더덕더덕 산삼에 버금가는 더덕   더덕은 도라지과의 여러해살이플로 독특한 향기를 지는 뿌리 나물이예요. 풍부한 영양소와 높은 효능을 지녀 '사삼'이라고도 부르며 뿌리에 울퉁불퉁한 작은 혹이 더덕더덕 붙어 있어 '더덕'이라고 불려요.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등 산간 지역에서 많이 자생해요. 더덕은 특유의 쌉쌀한 맛이 특징이며 섬유질이 많아 결대로 찢어지는 특성을 보여요.  더덕은 높은 식이섬유와 낮은 열량으로 건강하고 균형 있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또한, 더덕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주고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요.  요리법은 주로 생채나 양념구이로 먹는데 식재료뿐만 아니라 약용으.. 2024. 6. 17.
[산림청 / 임산물] 소득률이 가장 높은 임산물은 호두와 딸기예요. [임산물] 소득률이 가장 높은 임산물은 호두와 딸기예요.    밤, 대추 등 주요 임산물 11개 품목 중 생산비 조사결과 소득률이 가장 높은 임산물은 호두와 산딸기였어요.  산림청은 밤, 대추 등 주요 임산물 11개 품목에 대해 2023년도 생산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2 ~ 6%가량 증가하였으며, 단위면적당 소득률(평가액(생산량 × 단가) 대비 소득 비율)은 호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2023년 기준으로 기존 4개 조사품목의 생산비를 살펴보면 증가율이 높은 순서대로 호두 1,400만 원/ha(6.0%), 대추 3,752만 원/ha(3.8%), 밤 483만 원/ha(3.1%), 떨은감 2,588만 원/ha(2.3%)으로 조사가 되었어요.  위 품목들의 생산비가 증가한 요인으로 이자율 상.. 2024. 5. 28.
[산림청 / 임산물] 표고버섯 [임산물] 표고버섯 ■ 4월 이달의 임산물 '표고버섯' 산림청은 우리 산에서 나는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 월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해 임산물의 효능, 요리법 등을 소개한다고 했어요. 4월 이달의 임산물 주인공은 '표고버섯'이에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자 불멸의 식품'이라고 했으며 고대 그리스 로마인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신비한 음식'으로 생각했어요. 불로장생을 꿈꾸던 중국의 진시황도 즐겨 먹던 것이 바로 표고버섯이었어요. 표고버섯이 신의 선물로 불린 이유는 면역력을 개선하는 비타민 D2의 함량이 증가해요.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표고버섯에 자외선을 20초 동안 쬐었을 때 비타민 D2의 함량이 2배로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산림청은 매 월 .. 2024. 4. 12.
[산림청 / 임산물] 옻나무의 특징 및 효능 • 효과 [임산물] 옻나무의 특징 및 효능 • 효과 ■ 12월 이달의 임산물 '옻나무' 12월달의 임산물 주인공은 '옻나무'예요. 옻을 옻나무 열매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옻나무 표피에 칼로 상차를 내 나오는 수액이 옻이에요. 옻나무 수액은 처음 나올 때는 회색이지만 말리면 검붉은색으로 변해요. 옻은 예로부터 나전칠기를 제조할 때나 가구의 도로로 이용되었어요. 그리고 비행기 • 선박에도 쓰여요. 옻나무는 약용과 식용으로도 사용되는데, 약재로 쓰일 때는 수액과 나무껍질, 뿌리껍질 등을 이용하고 식용으로는 옻나무 순을 두릅과 비슷하게 나물로 무치거나 장아찌, 부침, 튀김 등으로도 많이 먹어요. 옻은 위장병의 주요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라균을 죽이는 작용을 해요. 위가 약한 사람이 옻닭을 먹으면 위가 좋아지.. 2023. 12. 13.
[산림청 / 임산물] 호두의 특징 및 효능 • 효과 소개 [임산물] 호두의 특징 및 효능 • 효과 소개 ■ 11월 이달의 임산물 '호두' □ 호두의 특징 및 효능 • 효과 소개 산림청은 매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여 임신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는 '이달의 임산물'시리즈를 추진하고 있어요.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어요. □ 호두 갈색빛을 띠는 호두의 열매는 사람의 뇌와 비슷하게 생겨 기억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호두의 큰 효능 중 하나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 3와 리놀렌산이 풍부하다는 점인데, 리놀렌산은 뇌의 기능을 돕고 기억력을 높여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줘요. 오메가 3은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관 질환과 심장 .. 2023. 11. 10.
[산림청 / 임산물] 한국의 마라맛 '산초' [산림청 / 임산물] 한국의 마라맛 '산초' ■ 산초나무의 특징 및 효능 • 효과 소개 10월 이달의 임산물은 '산초나무'예요. 보통 산초라고 하면 추어탕에 뿌리는 흑갈색 가루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초피나무'예요. 두 나무 모두 입을 씹으면 똑같이 매운맛이 나지만, 초피나무 입이 마비되어 더욱 강렬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산초나무는 보통 열매의 씨에서 기름을 짜서 쓰는 것이 주목적으로 향신료로 사용되는 초피나무와는 차이가 있어요. 산초나무의 효능은 다양해요. 산초나무의 줄기와 잎 추출물은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쓰일 만큼 항염작용이 뛰어나고 항균효과가 뛰어나 여드름 피부나 습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 게 도움이 돼요. 또한, 산초나무의 기름은 기침 완화 작용과 천식 증상 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요.. 2023.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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