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천/카페19 [추천 / 전통차] 양와당 [추천 / 전통차] 양와당 오늘 날씨가 비도 오고 하여 를 다녀온 후 빵과 커피를 먹은 후 (여기도 추천해요. 아쉽지만 맛있게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어요. 다음에 가면 꼭 찍어올께요.) 건강을 위해 을 가보았어요. 저희는 곶감양갱 1개 3,200원 수제 쌍화탕 2잔 7,000원 모니카(앙버터) 1개 3,800원 주문을 했어요. 주문 후 금방 나왔는데요. 보자마자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했어요. 쌍화차잔도 마음에 들었어요. 고급! 고급! 추운 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건강을 담은 전통차 한잔 오늘 같은 날 딱이에요. 쌍화탕의 뚜껑을 열자 잣, 대추, 호두가 잘라져서 있었어요. 맛은 달달할 주 알았지만 한약을 먹는 듯 한 맛이에요. 딱 건강한 맛이네요. 어르신들이 좋아할 스타일이에요. 국내산 팥 앙금과 호두, 프.. 2024. 11. 16. [추천 / 카페] 석남역 카페, 휴양 [카페] 석남역 카페, 휴양 오늘은 지인을 만나 간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석남역 근처에 있는 카페인 인데요.처음에 이곳으로 가려던 것은 아니었지만어찌어찌하다 보니 가게 되었어요.큰 기대 없이 들어갔죠. 뭔가 열대 식물도 보이고 해서동남아에 온듯한 착각을 하게 만들었어요.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애완동물도 들어올 수 있는 곳이었어요. 1층보단 2층이 넓은 공간이라애완동물들이 모일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희가 처음 들어갔을 때는 애완동물이 안 보였는데시간이 지나니 강아지 2마리가 들어왔어요.그런데 갑자기 강아지가 찢어서급 깜짝 놀랐었는데저와 지인은 원래 강쥐를 좋아해서 그런지이해가 되었어요. 저희는 밥을 먹고 난 후이고,티라미수 케이크를 먹기 위해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핫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 2024. 10. 1. [추천 / 경주] 카페 SHALLOW 샬로우커피 [경주] 카페 SHALLOW 샬로우커피 황리단 길을 걸으면서 너무 더워서 찾은 샬로우카페!!처음에는 잘 안 보여서 지도를 계속 보고 가야 했어요.좁은 골목길에 있으니 화살표시를 잘 보고 가야 해요. 더운 날씨 사람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여기는 생각보다 자리가 있어처음에는 들어갔다가 다른 곳을 방문했어요.그런데 그곳에 앞에 3팀이 있고,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다시 샬로우커피를 마시러 다시 갔어요. 이곳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모던했어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 4,500원친구는 엑슬로우라떼 6,000원브라운치즈크로플 11,000원원래는 B.T.C 베이글 6,500원을 먹고 싶었으나다 팔렸다고 해서어쩔 수 없이신제품인 브라운치즈크로플을 주문했어요.브라운치즈크로플은 하루 30개 한정판매라고 해.. 2024. 8. 25. [추천 / 경주] 1894 사랑채 카페 [경주] 1894 사랑채 카페 경주에 도착해서 황리단 길로 바로 갔어요.골목, 골목으로 아기자기 구경할 포인트가 있었어요.한 바퀴 돌고 나니 더워서 카페를 찾았어요. 예스러운 분위기가 경주랑 어울리는 것 같아선택해서 들어간 1894 사랑채 카페예요. 더워서 그런지 팥빙수가 당겼는데여기가 눈꽃팥빙수와 생망고 빙수가 유명하데요. 눈꽃팥빙수 가격은 15,000원이에요. 그 외에 다른 종류도 팔고 있어요. 생망고빙수는 또 다른 곳으로 주문을 해야 하나 봐요. 보자마자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맛은 아는 맛이에요.시원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생망고빙수도 먹어볼 걸 하는 아쉬움이 나중에 생겼어요.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 먹은 후눈에 띄는 곳을 찍어보았어요. 날씨 선선할 때 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2024. 8. 20. [추천 / 포항] 구룡포 까멜리아 [포항]구룡포 까멜리아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인기 있는 카페까멜리아에 안 가볼 수가 없죠.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구경하고 있는데용식 씨가 안내를 해줬어요."동백 씨! 동백이 마을로 와봐유~!"결국 까멜리아로 안내를 해주네요. ㅎㅎ 길을 걷다 보면 사람이 많고, 사진 찍는 곳을 볼 수 있는데요.역시나 까멜리아 카페 앞이었어요.인증샷을 찍느라 바쁜 모습이에요. 하지만 저는 평일이고, 흐린 날이라생각보다는 여유 있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까멜리아 가게 담벼락에서 인증샷을 많이 찍는 것 같아요. 까멜리아 카페에 들어가면남자 사장님인지 직원인지 모르지만느끼한 목소리로"동백 씨 어서 와요~!"라고 말을 해주며주문을 도와줘요.너무 기계적이라 듣기가 조금 그랬어요. 이곳을 구경하기 위해서는음료 또는.. 2024. 8. 17. [식품의약품안전처 / 커피] 디카페인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커피] 디카페인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디카페인 커피가 일반 커피보다 300원 비싼 이유카페인을 제거하기 위한 별도의 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에요. ■ 용매제를 사용한 추출법커피콩에 압력을 가한 상태로 중기를 쐬어 주면 생두가 부풀어 오르고 표면적이 넓어져 카페인 제거가 용이한 상태가 돼요.에틸아세테이트(ethyl acetate)와 메틸렌클로라이드(methylene chloride)와 같은 용매로 끓은 점에 가까운 온도에서 생두를 씻어내어 카페인을 제거해요.씻어낸 원두에 다시 수증기를 쬐어 잔류하는 용매 마저 제거해 준 뒤 건조해 디카페인 원두를 만들어요. ■ 물을 이용하는 추출법생두를 뜨거운 물에 담가 카페인을 포함한 수용성 물질을 우려내요.이 용액을 활성탄 필터에 통과시키면 카페인.. 2024. 6. 12. [추천 / 무인카페] 모목지 생일케이크 [무인카페] 모목지 생일케이크 오늘은 광명 7동 쪽에 있는 모목지 무인카페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마 이 동네 근체에 살고 있지 않으면 알지 못했을 무인카페인데요. 지인을 통해서 케이크가 맛있다고 하도 들어서 이번 기회에 주문을 하게 되었어요. 동네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서 점점 손님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일단 저는 지인의 도움으로 당근앱을 통해서 문의를 한 후 계좌이체를 하고 토요일 아침에 주문을 했어요. 주인장님께서 친절하게 문의를 답변해 주셨어요. 필요한 날짜에 9시 전에 케이크를 놓으니 그 이후 아무 때나 찾으러 가면 된다고 하셨어요. 무인카페로 알아서 냉장고에서 닉네임을 보고 가져가시면 돼요. 그리고 여기 커피도 맛있다고 들었어요. 갔을 때 손님이 있어서 케이크만 들고 나왔어요. 그리고 지금은 .. 2023. 10. 22. [추천 / 커피숍] coffee intense 커피 인텐스 [커피숍] coffee intense 커피 인텐스 지인이 가보고 싶어 했던 커피숍인데요. 원래는 '커피인'이라는 이름으로 처음시작해서 '커피인텐스'라고 바뀌었어요. 저는 간판이 없어졌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간 줄 알았지만 검색한 결과 다행히 있네요. 철산 도덕파크 2단지 쪽에 있는데요. 간판이 작아서 찾아야 할 수 있지만 간판이 주황색이라 눈에 다행히 띄었어요. 하지만 간판이 많고 작아서 잘 못 찾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파리바게트 가게 옆으로 들어가는 곳이 있고 바로 보여요. 생각보다 안은 좁다고 생각했어요. 7명만 있어도 꽉 찬 느낌이었고, 한눈에 매장을 볼 수 있었어요. 전체를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있어 없는 쪽으로 찍어보았어요. 주인장님이 주황색을 좋아하시나 봐요.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주황.. 2023. 10. 18.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