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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유치원, 어린이집 식중독 주의보
■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유행 중
- 최근 음식점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개인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해요.
- 사회적 거리두기 해체 이후 모임이 급증함에 따라 음식점의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했으며, 단체 생활로 직 • 간접적 접촉이 많은 영유아 시설에서도 확산도 많았던 것으로 조사되었어요.
■ -20°C에서도 살아남는 노로바이러스
- 구토, 설사 등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겨울철 발생 식중독을 대표 원인 병원체
- 오염된 음식물과 물(지하수) 섭취 후 발생
- 성인의 경우 무증상 감염으로 증세 없이 분변으로 바이러스 배출하는 경우가 많음
- 환자의 분변,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 사람 간 접촉으로도 감염
- 영하(-20°C)에서도 오래 생존
- 보통 11월부터 유행이 시작돼 이듬해 봄까지 이어지는데 최근에는 초여름인 6월까지 발생하고 있어요.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이렇게 예방해요.
□ 손 씻기 조리 시 위생관리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끓여 먹기 • 익혀먹기 : 소독되지 않은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먹고, 어패류는 중심온도 85°C, 1분 이상 가열
- 세척 • 소독하고: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 조리도구는 열탕소독하거나 살균소독제로 소독 • 세척
□ 의심 증상 발생 시 사람 접촉 및 조리 금지
- 유치원 • 어린이집 원이가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보이면 즉시 격리 및 귀가 조치
- 조리종사자는 구토, 설사 증상 시 조리하지 않기
- 증상 회복 후에도 2~3일간은 조리 배제 권장
□ 지하수 오염 예방 실천하기
- 물탱크 정기 청소 필요, 오염 의심 시 사용 중단 및 점검
- 집단급식소에서 지하수를 식품용품으로 사용 시 소독장치 설치 • 사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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