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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삼성화재/물어보감]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오래 살까요?

by 청바지와 청치마 2022.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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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감]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오래 살까요?

 

어떻게 먹아야 건강하게 오래 살까요? = 삼성화재

 

♧ 삼성화재《물어보감》

 고객님들의 건강한 삶을 도와드리고자 국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동의보감을 쉽게 해석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제작한 건강관리 콘텐츠예요.

 

■ 반로환등

 동의보감에서는 반로환등 <노인을 어린아이가 되도록 만듦>의 방법으로 자연식을 섭취하고 적게 먹으며, 따뜻한 음식으로 몸의 기혈을 원활히 하라 말해요.

* 동의보감에는 중국 진나라 궁녀가 산속에서 소나무와 측백나무 잎만 먹으며 한나라 때까지 살았다는 기록이 있어요. 과장 보태서 약 300년을 살았다는 거죠. 건강하게 장수한 고사 인물들은 세속적인 음식을 끊고, 소식을 했다고 해요.

 

■ 따뜻한 음식 가까이 하기

 춥고, 덥고, 건조하고, 뜨거운 기운들이 심해지면 병이 들어요. 그중 가장 독한 기운은 찬 기운인데 기혈의 중심인 위장에 찬 음식은 무리가 돼요. 뜨끈한 음식으로 기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줘야 늙지 않아요.

 

■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지 않기

 ' 비위 상했다' 의미는 부정적 감정으로 기분이 나빠졌을 때, 비위(비장, 위장)도 기분이 나빠졌단 뜻이에요. 스트레스로 푸는 음식 한두 번은 괜찮더라도, 자주 먹으면 위장도 버티지 못하고 아프게 되기 쉬워요.

 

■ 빨, 노, 파, 흑, 백 오색 푸드 먹기

 음식 색깔에 따라서 오장에 작용하는 게 달라요.

 붉은색은 심장, 흰색은 폐, 검은색은 신장, 녹색은 간장, 노란색은 위에 작용한다고 해요. 동의보감에서는 오장의 보호를 위해 오색의 음식을 먹었다고 해요.

 

■ 노화방지 어렵지 않아요.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점 길어지고 있어요. 더 많은 영양을 섭취하고, 생활환경도 더 청결해졌기 때문이에요. 길어진 수명, 더 젊고 건강하게 삶을 즐겨야 하지 않을까요? 약이나 치료제가 나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생활습관을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노화방지 늙지 않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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