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미백] 올바른 사용 방법
점점 스스로 치아 미백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 식품의약 안전처에서 안전하게 개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작성하려고 해요.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참고했어요.
● 치약 미백이란?
착색 또는 변색된 치아를 미백 기능이 있는 물질을 이용하여 원래의 색 또는 그보다 희고 밝게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해요.
- 치약 미백의 성분은 주로 과산화수소나 과산화 요소(카바마이드 퍼옥사이드)로, 이 성분이 분해하면서 생성된 활성산소가 치아 표면의 착색 물질을 분해하거나 제거하여 치아를 희고 밝게 만드는 역할을 해요.
* 치아를 희고 밝게 관리하려면 평소 착색을 유발하는 카레, 와인, 커피, 차 등은 피하고 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으며, 정기적인 구강검진으로 치아를 관리하는 것이 필요해요.
● 치아미백 종류
1. 전문가 미백: 치과에서 고농도 과산화수소 등이 포함된 치아 미백제를 바른 뒤 미백 전용 광선을 쬐는 방법
2. 자가 미백: 치과에서 각 개인의 치아 모양의 본을 뜨고 그 안에 미백제를 넣은 다음 치아에 씌워 미백하는 방법
3. 생활 미백은 3% 이하 저농도 과산화수소 등이 포함된 의약품 치아미백제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하는 미백
● 제품별 사용방법
1. 젤형: 치아 표면에 물기를 제거하고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의 적당량을 바르고, 약 30초~1분간 입을 다물지 말고 제품이 건조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30분 후에 물로 헹구어내요.
2. 부착형: 제품의 용법•용량에 따라 치아에 부착했다가 제거한 후 물로 헹구어내요.
3. 치약형: 적당량을 칫솔에 묻혀 칫솔질로 치아를 닦아주도 물로 헹구면 돼요.
● 치약 미백제의 올바른 사용방법
- 소비자가 마트 등에서 구매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치아미백제는 반드시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아 표시된 제품을 사용해요.
- 치아미백제를 정해진 방법과 다르게 사용하면 치아가 약해지고 손상될 수 있어요.
- 치아미백 직후에는 치약을 사용하지 말고 부드러운 칫솔로 이를 닦고, 치아미백제가 입안에 남지 않도록 잘 헹구어 치아가 약해지는 것을 방지해요.
● 치약 미백제 사용 시 주의사항
- 과산화수소에 과민증이 있거나 치아교정 환자, 소아•청소년, 이부, 수유부는 치아미백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 구강 내 감염, 치아 손상, 잇몸 질환 등이 있는 경우 치아미백제로 인한 자극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 전에 입안의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와 상의해야 해요.
- 치아미백 후 잇몸 자극이나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1~2일 정도 중단되면 회복되는데 만약 증상이 지속되면 미백제 사용을 중단하고 치과의사와 상의해야 해요.
- 치아미백제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요.
* 식약처 유튜브 '식품의약 안전처 [의약외품 이야기] 치아미백제'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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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치약 미백을 해보려고 직접 산 적이 있었는데요. 한 번 사용하다가 먼지만 쌓였죠. 한참 유행을 하고 있을 때라 무턱대고 도전했다가 쓸모가 없어졌어요.
그때 이런 정보를 알고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늘 제품을 사용할 때는 꼭 사용방법을 보고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제품마다 사용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다 알고 있다고 바로 사용하시지 마시고, 사용방법을 읽어 보세요.
오늘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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