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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물이 아닌 음료와 먹어도 될까요?
■ 약 먹을 때, 피해야 하는 음료수 TOP5
□ 술
- 약물과 함께 먹으면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어요.
- 대부분의 약은 알코올과 상호작용하명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 커피
- 카페인이 약물의 대사를 방해해요.
- CTP1 A2 효소가 카페인의 분해에 집중하게 때문에 약의 분해에만 온전히 집중을 하지 못해요.
□ 탄산음료
- 일반 물과 PH(산도)가 달라서 약물 흡수에 영향을 줘요.
- 탄산이 식도와 위의 점막을 자극해요.
- 산 자체가 약물을 식도로 역류시키거나 외벽을 지나치게 자극해요.
- 당부의 함량이 높거나 카페인이 함유한 탄산음료를 주의해요.
□ 우유
- 우유 속 칼슘과 철분이 약물의 체내 흡수를 방해해요.
- 우유에 포함된 칼륨과 철분 성분은 일부 항생제나 항진균제 성분과 결합해 약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를 떨어트려요.
- 우유가 위벽을 감싸 약물 흡수를 방해해요.
□ 과일주스
- 과일의 PH(산도)가 약물 흡수에 영향
- 자몽주스의 성분이 고혈압약, 고지혈증 약 분해를 억제
- 자몽주스 속 '나린 긴' 성분은 우리 몸의 'CYP3 A4'라는 약물분해효소를 억제해요.
- 자몽주스에 있는 성분이 고혈압약이나 고지혈증 약의 분해를 막기 때문에 혈중약물농도를 높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요.
■ 왜 물과 함께 약을 먹어야 할까요?
□ 약의 PH를 지켜야 해요.
- 알약은 개발 단계에서 물을 기준으로 개발이 진행돼요.
- 중성인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으로 PH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 물 없이 약만 먹으면 안 돼요.
- 물 없이 약을 삼켰다 시골에서 약물을 둘러싼 캡슐이 녹으면 식도 점막을 자극할 수 있어요.
■ 약 먹을 때 적절한 물의 양과 온도
□ 적당량의 물
- 약을 먹을 때 1컵(240cc) 정도의 충분한 물을 마실 것을 권장(대한약사회)
□ 적당한 온도의 물
- 물의 온도는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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